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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축분뇨의 효율적 처리시설 및 활용

분뇨처리 시설의 공동 설치
낙농가- 기본적으로는 축산농가, 지역 또는 단체 등의 실정에 맞는 시설을 설치하되 우선은 기존시설의 보완, 이용하도록 하며 새로운 투자는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함
- 분뇨처리시설의 공동설치 이유
①규모 확대, 다두사육으로 인하여 분뇨를 살포하는 농경지가 상대적으로 적음
②고형물에 비해 액상물(오줌 등)은 처리가 어렵고 액상분도 함께 공동처리 시설에 반입하게 됨
③처리시설 투자에 따른 경비의 절감과 분산을 도모할 수 있음
④불결함과 악취라는 이미지가 강한 분뇨처리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난해함

경종농가분뇨처리의 핵심
- 분뇨 처리시설을 설치할 경우 사전에 축산농가, 경종농가, 관계기관 및 농·축협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협의해야 함
- 설치장소의 지정과 시설용량 등의 기본적인 사항은 물론이며 보다 중요한 것은 최종 소비단계의 시장과 연계되어 양질의 농축산물 생산을 위한 토양 만들기로 연결되도록 해야함
- 이를 위하여 축산농가, 시·군 농·축협, 경종농가, 친환경농업 추진협의회 및 소비자가 포함되는 협의체를 구축
- 협의체를 통하여 가축분뇨(유기질 비료)의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하며, 유기질비료의 활용을 지역농업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유도
- 처리된 가축분뇨는 자기 목장에 환원될 수 있으나 지역 내의 경종농가(논농사, 원예 및 채소 등) 또는 임업농가 등에 공급할 수 있는 상호 유통체계를 구축

분뇨의 시비기준 및 살포
- 일반 작물이 필요로 하는 양분은 화학비료로서 이용되는 것을 기준으로 시비표준을 정하고 있어 이 범위 내에서 시비된다면 환경에 악영향은 없음
- 분뇨와 화학비료로부터의 인산과 칼리가 시비기준을 초과하면 계산을 다시 하여 기준을 넘지 않도록 하되 화학비료의 양을 줄이도록 함
- 퇴비 살포의 경우, 가능하면 기존의 살포장비 또는 방법을 최대한 활용
- 지역 내 협의체 소속 청년회 등의 조직을 통하여 공동으로 살포하는 방안은 노동력 측면에서는 물론 지역 내 구성원간의 상호 지원협조체계 구축 및 상호관심사의 이해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요

분뇨처리시설의 정기적 점검
- 축산농가의 분뇨처리시설 설치여부, 처리용량 및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의 정기 적 점검 실시

가축분뇨(유기질비료)에 의한 농산물 생산
- 축산농가에서 생산된 유기질비료가 경종농가 등에 제공되어 양질의 농산물(오이, 토마토, 상추, 과일 등) 생산에 기여하도록 함

- 유기질 퇴비에 의하여 생산된 호박이 지역 내 축제나 이벤트 행사용으로 이용됨
- 유기질 퇴비가 사과 과수원에 공급, 당도가 높은 사과를 생산함
- 낙농가는 가축분뇨를 논에 환원하면서 깔짚용 볏짚이나 왕겨로 교환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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